코가 크고 목이 짧은 여자 얼굴 캐리커쳐 표현법
캐리커쳐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“과장”입니다.
그중에서도 광대가 발달된 인물은 제대로 표현하면 단번에 닮는 얼굴이 됩니다.
아래 보시는 인물 역시
광대와 얼굴 중앙 구조가 강하게 드러나는 전형적인 캐리커쳐형 모습입니다.
| 캐리커쳐 과장 배우기 |
이 사진속 인물은 처음 보자마자 이런 느낌이 옵니다.
✔ 양옆으로 튀어나온 광대
✔ 얼굴 중앙에 몰리는 이목구비
✔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턱 라인
👉 즉, 이 인물은 단순히 길거나 마른 체형이 아니라
“광대가 얼굴의 중심을 잡고 있는 구조”입니다.
광대가 특징인 인물은 절대 기본 타원형으로 시작하면 안 됩니다.
✔ 눈 아래 지점에서 좌우로 크게 벌려준다
✔ 광대 위치를 얼굴의 가장 넓은 지점으로 설정
✔ 턱은 아래로 길게 떨어지게 연결
👉 핵심은
“얼굴의 최대 폭이 광대에 있다”는 것을 먼저 잡는 것입니다.
초보자들은 광대를 선으로만 표현합니다.
하지만 그렇게 하면 입체감이 사라집니다.
✔ 광대를 하나의 큰 덩어리처럼 생각
✔ 인물 바깥으로 튀어나온 느낌을 과감하게 표현
✔ 볼이 아니라 ‘뼈 구조’라는 느낌으로 강조
👉 캐리커쳐에서는
광대를 얼굴의 프레임처럼 사용해야 합니다.
이 인물의 또 하나 특징은 눈썹과 눈의 대비입니다.
✔ 눈썹은 두껍고 강하게 표현
✔ 눈은 상대적으로 작게 배치
✔ 눈과 눈썹 사이 간격을 좁게 설정
👉 이렇게 해야 전체적으로 강한 인상이 살아납니다.
광대가 강조된 얼굴에서는 코도 같이 살려줘야 균형이 맞습니다.
✔ 코를 길고 크게 설정
✔ 중심축 역할을 하도록 배치
✔ 콧대와 콧볼을 단순화해서 명확하게 표현
👉 광대 + 코 조합이 맞아야 완성도가 올라갑니다.
이 인물의 중요한 흐름은 아래 방향입니다.
✔ 턱을 길고 넓게 내려준다
✔ 입은 작고 단순하게 처리
👉 위쪽(광대)은 넓고,
아래쪽(턱)은 길게 떨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.
❌ 광대를 작게 그린다 → 특징 사라짐
❌ 얼굴을 일반 타원형으로 시작한다 → 실패
❌ 눈을 크게 그린다 → 인상이 바뀜
👉 이 얼굴은 무조건
광대를 과감하게 키워야 닮습니다.
“광대가 있는 인물은 옆으로 먼저 그리고, 중심을 나중에 잡는다”
캐리커쳐는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
무엇을 강조할지 선택하는 작업입니다.
이 인물의 경우 답은 명확합니다.
👉 광대를 키우면 닮고
👉 광대를 줄이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됩니다.
이 기준만 기억해도 캐리커쳐 실력은 빠르게 올라갑니다.
더 많은 노하우는 유튜브 '레알리즘' 채널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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